"해인이란
자성, 계룡, 상단전, 여의주, 소울음 나는곳,
진흙소, 진흙항아리(까비르), 질그릇(밀라레빠),
아즈나차크라,흑철우로 때론 비유되기도 합니다.


해인에 대하여는 본 홈페이지 좌측 아래 해인편에 상술해 놓았습니다.


이 해인이란 무엇인가? 생김새는 어떤가? 기능은 무엇인가? 알아가고 알려고 하는 것이 곧 수행과 기도라 여겨지기 때문에 옛부터 동서양의 선인들께서는 비유로서만 말씀해 오셨다고 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차크라편의 아즈나차크라에 상술해 놓았듯이 양미간사이 인당 깊숙히 머리한가운데 골수신경총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해인이라는 것은
수행하는 수행자의 수행이나 기도의 정성과 노력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는 없던것을 만들었으니, 수행과 기도의 산물이라 할 수도 있겠고,
신적존재(하느님,하나님,부처님,천지신명,대자연)가 주관이 된 측면에서는 수행이나 기도자의 수행력과 기도의 정성에 감복하여 찍어줌을 허락하였으니 또한 찍어준다는 표현도 할 수도 있겠지요.
표현만 다를 뿐 내용은 같겠지요.


수행의 방법과 수행경지는 요가와 차크라편에 서술한 바 있고 묻고답하기 17번 2번에서 이미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언급이 되지 않은 현상들은, 이 일들과는 관계없는 일들이겠지요.

"비움"의 공부가 참공부입니다."라고
이 질의에 대하여 선생님께서 언급하셨습니다.



그리고, 관리자의 의견으론 이런 류의 질의를 하실 때에는 최소한 자신의 인적사항을 먼저 밝히고 질의를 해주시는 것이 수행인이 지녀야 할 예의라 보여집니다.
사람도리하자는 것이 곧 수행이라 보여지기 때문이죠.
공개적으로 질의하기 어려우시면
본 홈페이지 우측 상단의 E-MAIL을 이용해 주세요.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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