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이치란 참으로 오묘한 것 이지요.

댁에 벌레들이 많이 나오는 것은 자연의 암시이기도 하지요.
벌집은 반드시 수맥위에 집을 짓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랍니다. 댁에 벌집이 있다는 것은 그 벌집 밑으로 수맥이 흘러 가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댁의 가족들은 잠자리가 편안하신지 부터 점검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즉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잠자리 밑으로 수맥이 흐르고 있다는 증거이니 그 수맥 파장을 중화를 하던지 잠자리를 수맥이 없는 곳으로 옮겨 생활 하여야 될 것입니다.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다거나, 늘 피곤하고 몸이 무겁다거나, 꿈이 많거나 가위눌림현상이 있거나, 성격이 예민해지고 공격적이되고 짜증을 많이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이나 건망증이 동반되기도 하고
뒷목이 당기고 어께가 결리고 그러다가 허리까지 아파오기도 한답니다.

심한 경우에는 몽유증상을 나타내기도 하구요....

암환자 중풍환자 뇌졸증, 뇌출혈, 갑상선환자의 잠자리에는 수맥이 교차헤서 지나가는 것이 아주 공통적이랍니다.

참고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 모주드 님이 남기신 글:
>
> 저는 미국의 로스엔젤레스 근방에 살고 있습니다. 집은 대문이 북향이고 안방과 제방은 남향입니다. 나즈막한 언덕에 살고 있구요. 그런데 예전부터 집안에 너무나 벌레가 많이 나오는데 어떤 암시라든지 나쁜 기운이 있는것은 아닌가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
> 집안에 거미, 개미, 벌레, 귀뚜라미, 터마이트(나무먹는 날라다니는 개미)벌 등이 나옴니다. ㅠㅠ
>
> 현재 이사가려고 집을 내놓은 상태인데... 개미 거미 등은 예전부터 너무 잘 나오고 집안 지붕쪽으로 벌이 집을 지어서 사람을 불러다 벌집을 막고.. 또 터마이트 잡는 사람들도 두번이나 불러다 약을 쳤는데도 또 나옴니다. 그리고 귀뚜라미는 사시사철 울어대구요...
>
> 혹시 이런것 들이 풍수 학적으로 어떤 암시가 있는가 궁금해서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