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나만을 생각하는 생각에 그만 배려하는 것 을 잊었읍니다.
만은결래를 용서 하십시요 . 나름데로 공부라고는 하고 있지만
스승님이 없는터라 어렵사리 조금씩 배우고 있읍니다.
두서없이 질문을 던진 제가 어리석은듯 합니다
십여년 나름데로 공부를 해보았지만 아는것은 수박 것 활기식이니 부족한 저에게 많은충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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