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종교에 열중하여, 당신의 사랑과 은혜를 갈망하면서,

여기, 저를 죽이기 위해 모여있는 당신의 종들을,

주여, 그들을 용서하소서, 그들에게 자비를 내리소서.

당신께서 제게 보여준 것을 그들에게도 보여주셨다면,

그들은 자신들이 지금 행하고 있는 짓을 결코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무엇을 행하시든지 저는 당신께 찬양을 드립니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시든 저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 후세인 빈 만수르 알 할라즈 = 수피

  그가 처형 전 시에게 드린 마지막 감사의 기도 

 

 

 

아나 알 하끄

(내가 진리=신이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그(신)이며,

그는 내가 사랑하는 나이다.

 

우리는 한 몸체의 두 영혼이다.

 

당신이 나를 볼 때 당신은 그를 보는 것이고,

당신이 그를 볼 때, 당신은 우리 둘을 보는 것이다.

 

*그가 신과의 합일 상태에서 내뱉은 유명한 말

= 천성천하유아독존(석가)

= 삼천시아가(경허오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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