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로의 진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금년동지 이후

러시아의 기관지인 프라우다가 동지일인 12월 22일자로

외계우주선이 2012년 도착예정이라는

뜬금없을것 같은 기사로 그 막을 열은 후

한편으로 생각하면

기가막히고 어수선할만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프랑스 산간지방에 위치한

인구 200명정도의 소마을인 부가라치에

일백만명의 우주난민이 모일것으로 예상되어

시골마을 시장이 중앙정부에 치안유지를 위한 구호를 요청하는등

여러 일들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본 해인풍수의 개인적 해석으론

현 세상의 똑똑한(?) 사람들이 

"약속된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부가라치는

우리말로는

부(否)+가라+치 인데

"부"는 "아니"라는 뜻이요

"가라"는 어원그대로 "가라"요  

"치"는 "돌출된 곳"을 의미하는데

 

말그대로 해석해서는

"가서는 안될 장소"를 의미합니다.

 

저 개인적 의견으론 이런 의미로 해석되어지는 곳에

일백만명이란 지구에선 나름대론 뛰어나다는 사람들이

그야말로 구름처럼 몰려드는 현상을 볼 땐

뭔일이 있어도 있겠다는 느낌도 듭니다.

 

 

또, 혹 있어서도 안되지만

지구에 천재지변이 닥치면서

인간의 사량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외계의 물질적인 신적존재들이

몇년안에 그 실체를 드러내어

거대한 우주선으로

광선등의 수단으로

사람들이 구원되는 모양으로 

들어올려져 간다면

그 후의 일들은 어떻게 될지

"기우"에 가까운 망념도

저 해인풍수는 지니고 있습니다.

 

 

 

 

새시대의 생존자격자에 대하여는

본블로그 * 수행관계글 개벽이란? 에서

해인풍수는 다음과 같이 의견을 피력한바 있습니다.

 

 

= 다음=

 

새 시대의 생존자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착하게 사시는분들 이시겠지요.

종교의 유무나 믿는 종교의 내용에 따라 구분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더 성숙된 한마디로 착한 사람들이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천지인이 바로서면서

현재보다 고밀도의 엄청난 우주의 생기가 내려올 것으로 예상되어 지는데

이 정도의 생기는 착하게 살아 차크라가 더 개발 되어진 사람들이

이 정도의 생기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소견으론

불교적으론 해인(海印)의 이치를 터득한 자들

그리고, 같은 말이지만

기독교적 용어로 주님으로 부터 선택을 받아 이마에 도장이 찍힌 자들

= 차크라가 열린 분들 = 이 생존할 가능성이 높고

또, 인간 생존의 사명을 받아 활동을 많이 하리라 예상합니다.

 

 

                     (사진출처: 프라우다 캡처)

 

 

거대한 우주선이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는 발표가 나왔다.

러시아 일간지 ‘프라우다’는

지난 22일 “지구외문명탐사연구소(SETI)가

최근 세 대의 거대한 우주선이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는 발표를 했다”고 보도했다.

SETI에 따르면 가장 큰 우주선은 지름만 240㎞인 초대형이며

나머지 두 개는 이보다는 작은 규모라고.

우주선들은 현재 명왕성 궤도 너머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곧 화성 궤도까지 다다를 것이라고 연구소는 예측했다.

SETI 관계자는

“이번 우주선 관찰은 미국 알라스카에 위치한

HAARP 관찰시스템(오로라 현상 연구)으로 발견됐다”며

“우주선은 오는 2012년 지구에 도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정부도 최근 해당 사실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최근 프랑스의 한 마을에 비상령이 선포됐다고 전했다.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이 세계 각국에서 몰려들자

당황한 시장은 급기야 프랑스 정부에 치안 유지를 위해 군대 파견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도시는 프랑스 남서부의 소도시인 부가라치(Bugarach).

인구가 200명에 불과한 이 작은 마을에는 지금 수개월 전부터 세계 각국에서 외지인들이 몰려들고 있다.

외지인들이 몰리는 이유는 부가라치가 외계인 신봉자들 사이에서 UFO 기지로 알려진 때문이다.

 

신봉자들은 고대 마야 달력을 근거로 지구 종말일로 믿어지는 2012년 12월 21일이 되면

UFO가 부가라치에 착륙해 자신들을 구출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외계 생명체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접촉을 피하라고 경고해 눈길을 끈다.

25일 영국 런던 타임즈에 따르면

스티븐 호킹은

'스티븐 호킹의 우주'라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에서

외계생명체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호킹 박사는

"우주에는 다른 생명체의 기원이 반드시 존재한다"며

"우주에는 1000억 개의 은하계가 존재하는만큼

다른 별에도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믿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킹 박사는

다른 많은 외계생명체들이 지적 능력을 갖추고 있거나

특별히 위험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으나

그들과 접촉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다.

 

이들과의 접촉이 자칫 인간의 면역 체계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얘기다.

그는

"외계인과 접촉하는 것은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도착한 이후

면역력이 약한 북미 원주민들이 몰살당했던 것과 같은 결과가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외계인의 문명에 대해 호킹 박사는

"외계인은 아마 거대 함선을 타고 올 것이며

자신들의 고향 행성에서 에너지원을 얻을 것이라고 상상한다"

 

"진보된 문명을 소유한 외계생명체들은

식민지로 삼을 만한 행성을 찾아 방랑하고 있을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NASA 독극물인 ‘비소’를 기반으로 살 수 있는 박테리아를 발견

 

생명체 필수 원소 가운데 하나인 ‘인’이 존재하지 않는 

우주 어딘가 에서도 생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나사(NASA)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나사의 울프-사이먼 박사와 애리조나 주립대학 연구진은 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생명체 필수 원소 가운데 하나인 ‘인’ 대신

독극물인 ‘비소’를 기반으로 살 수 있는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울프-사이먼 박사는 인과 비소가 풍부한 캘리포니아주 동부 모노 호수 깊은 곳에서

발견한 미생물을 인 대신 비소를 넣은 배양액을 기반으로 배양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프-사이먼 박사는

“비소가 미생물의 DNA와 특히 관련돼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비소를 분리해 관찰한 결과 비소가 붙어 있는 게 아니라 화학적 환경 형태로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마치 인처럼 행동 하는 게 관찰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이번 발견은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 생명체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이라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비소는 인과  달리 태양계는 물론

우주 공간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되는 원소이기 때문에

실제로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을 비롯한 태양계의 위성에서도

비소는 중요한 구성요소로 밝혀진 바 있다.

 

 

 

 

                                 아즈텍 문명 = 인신공양 장소인 달의 피라미드

 

 

인신공양은 

아즈텍문명권만의 특색이 아니고

예로부터 신적존재들이 요구한 조건이었다.

(아브라함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의 신적존재들은

채식의 제물보다는

육식의 제물을 선호한 것으로 보입니다. 

(카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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