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는 곧 다가올 것으로 예견하는 "개벽"에 대하여는 이미 묻고답하기 34번에서 답하신 바 계십니다.


그리고, 강증산님에 대하여는 모르오나 "대순전경"이나 "도전"을 일독하신 바는 있으시다 답변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언하여 다음과 같은 말씀이 계셨습니다.

" 우리의 몸은 육신(색신), 업신(귀신), 법신(불신)의 3중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 묻고답하기 38 단전의 역할 참조 =
지수화풍 4대의 육신, 안의비설신의의 6가지 식심의 업신, 불이문의 경지에 들어선 법신의 3중구조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묻고답히가 17에서 수행이란 어던 것인가를 이미 저는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육신(색신)을 중요시 하기 보다는 육도 윤회하는 업신의 존재에 공부하는 일이 중요하고, 그 보다는 진아를 발견 법신(불신)을 공부하는 일이 더 큰 수행이 될 것입니다.
그래야, 가히 대장부요 참 자유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먼저 수행하시다 가신 분들께서는 죽어 염라대왕이나 옥황상제를 만나면 수행을 헛 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분들도 계신 것입니다. - 이는 불이문의 경지에 들지 못하고 아직도 자타개념에 사로 잡힌 6가지 식심이 작용하는 업신의 경지이기 때문에 -

자아를 비워야 진아를 보실 것 입니다."







> 남윤수 님이 남기신 글:
>
> 강증산 상제님을 아십니까?
> 곧 대변혁이 일어 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