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꽃의 의미에 대하여 선생님께서는 지편 대나무꽃...에서 서술하신 바 계십니다. - 해인풍수책자에서 사진인용하신 바와 같이 선생님께선 2000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대나무꽃이 피어 화재가 된 충북 옥천군 이원면 구룡리 현장을 이미 답사하신 바 계십니다.

그리고, 묻고답하기 34번, 37번에서 간접적으로 예시하신 바도 계십니다.

위 사실들의 심각한 상징성을 사람들이 인식하시고 대비하시길 관리자는 바라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와 같은 얘기거리 하나도 있군요.

일부의 비기엔, 계룡백석(鷄龍白石)청포죽백(淸浦竹白)초포조생행주(草浦潮生行舟) - 계룡산의 바윗돌이 하얘지고 청포에 있는 대나무가 희어지고, 초포에 물길이 생겨 배가 다니게 되면 세상일을 알 수 있다. - 는 말씀이 있고 그 뒤 구세성인께서 계룡산으로 오시어 태평성대를 여신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언이 이미 실현되고 있는 시기가 아닌가 하는 다음과 사례가 있습니다.

1. 조선후기부터 조금씩 하얘지던 계룡산의 바위가 80년대 들어와서는 더욱 빨리 하얘져 지금은 검은 바위가 거의 없다 합니다.

1. 계룡산 지역에 청림과 사포라는 지명을 쓰는 마을이 있는데 이 지역사이의 대나무밭에서도 대나무들의 백화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합니다.

1. 초포는 금강과 계룡산 사이의 작은 마을로 옛날에는 냇물을 따라서 작은 배들이 드나들었는데 토사가 쌓여 수심이 낮아져 배가 다닐수 없었다 하는데, 현재 다시 깊어지게 된 내력은 금강하구둑이 생겨 강물이 크게 불어져 초포앞의 냇물이 깊어지고 작은 배들은 충분히 다닐 수 있게 되었다 합니다.

이런 사실들은 이미 새시대의 도래했음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 산악자전거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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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 꽃이 핀것이 아니고 대나무꽃이 피어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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