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선생님께서는

"저도 잘하지는 못하고 있지만,조상님들의 분묘관리및 성묘등은 자주 잘 하는 것이 후손으로써 당연히 해야할 도리입니다."라는 말씀이 계십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사항으로는 묻고답하기 47번의 답변에 참조된 사항으로 =

"만약 현재 조상님을 모신 자리가 악처일 경우라면 - 이런 경우는 긴급을 요하는 상황으로써, 날짜나 시간등을 보아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하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등이 있다면 날자나 시간을 보아 구조하지 않고, 긴급히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구조해야만 하는 상황인 것처럼,

좋지 않을 경우엔 한시라도 빨리 손을 써야만 하는 것 - 윤달이니 뭐없는 날이니 가릴 여유가 없는 - 이 제일 중차대한 일입니다."













> 이석형 님이 남기신 글:
>
> 수고많으십니다.
> 평소에 선생님의 고견 잘 보고있습니다.
> 질의의 내용은 이번에 음력7월 윤달이 되었는데 벌초에 대하여 말들이 많습니다.
>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 수고하세요.
>
>
>
>
>
>
>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