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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 이 문의에 대한 답변은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저희 선생님은 풍수인은 다음과 같아야 한다고 이미 =총설 *풍수의 자격편에서 강조하신바 있습니다.

*풍수는 이론이 아닙니다,

"생기"라는 기본적인 실체에다 천지인 삼합이 완전히 구현되었을 때 나타나는 그 어떤 "사실현상"인 것입니다.


또한 선생님은 직접 살펴보지 않으신 곳은 전혀 모르는 곳이니 언급을 하지 말라는 말씀도 하신 바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답사시 천지인 삼요소 모두를 살펴 보십니다.


풍수란 누누히 강조하지만 아무리 작게 잡아도 한 집안의 명운을 좌우하는 큰 문제인데 - 실체적 진실관계를 직접 현장을 살펴보지도 않은 분들에게 문의 한다는 발상과 자세는 관리자가 보기에도 너무나 큰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정성스런 마음가짐" 그 것이 풍수의 시작과 끝이 될 것 입니다


> 어리버리 님이 남기신 글:
>
> 안녕하십니까?
>
> 망설이다 글을 올립니다 좋은 말씀부탁드립니다.
>
> 다름이아니라 작년 12월부터올1월사이 저희아버님 묘소를
> (2004년작고) 야생멧돼지가 봉분 뒷부분을 절반 가까이 파헤쳐나서 올설무렵(음1월3일)급히 잔디와흙으로 복구를 했읍니다..
>
> 그런데 올8월경 어머님이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현재까지도
> 병원에 계시는데 회복이늦습니다..
>
> 무속인이 말하길 묘를 손댈때 제대로 "제"도안지내고(산신당이나 묘에 ) 작업을 하고 나서 소주한잔 부어드리는걸로
> 끝냈고....
> 묘에 일하는 날짜도 제대로 맞지않아서 일명 "산바람"을
> 맞어서 어머님이 병을 얻었다고 합니다.
>
> 그러면서 부적을 써줄테니(물론 부적값는 60~70) 묘에가서
> 방패를 하라고 하는데요 저는 선뜻 내키지가 않습니다.
>
> 정말 부적으로 방패를 해야하는지 ...
>
> 부디 좋은 방법이나 해결책이 있으면 꼭 알려 주시면
> 감사하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