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의와 유사한 문의에 대하여는 묻고답하기 12, 31, 66에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누차 강조하셨고, = (묻고답하기 34,37,72번 참조) 양택에 있어서 기의 저밀도지역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여러 부작용 현상이 만연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걱정과 염려를 많이 하시고, 이에 대한 기도도 열심히 하시고 계십니다.


실질적으로 터에 있어서는

좋은 곳과 나쁜 곳이

집 전체가 아닌 방과 방사이(예,안방은 좋은 곳이나 거실이나 작은 방등은 나쁜 경우), 또 같은 방안이라도 이쪽이만큼과 저쪽저만큼이 좋고 나쁨이 다를 수(예,안방에 있어서도 창가 쪽은 좋은 곳이나 그 반대편은 나쁜 경우)도 있는 것이니 전체적인 판단은 그 상황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연구원사람들은 공부가 부족해 직접 방문해보지 못한 곳은 지도나 약도만 갖고 평가를 할 수 없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감평을 받고 싶으시면 전화 연락주세요.


저희 선생님께서는 묻고답하기 33번에 언급했듯이
양택은 음택에 비해
사람됨 자격적요소를 가리는 일도 적고
- 양택은 악인도 거주할 수 있음
그리고, 그 효과가
음택에 비교하여 극히 미미하므로
양택은 보지 않으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계시나

기의 저밀도지역의 폐해가 너무 험악해져 불가피한 경우 원칙을 파기하시고도 계십니다.




* ( 묻고답하기 66답변 내용 )

위 질문에 관한 답변은 이미
묻고답하기 12. 31에 언급한 바 있습니다.

저희 연구원에서는 쌓아놓은 공부가 부족하여 이해관계사실현장을 직접방문 천지인 삼요소를 살펴보기 전에는 그 어떤 답변도 드릴 수 없군요. 죄송스럽습니다.

이런 질의와 관련하여 양택에 관하여 선생님께서 평소 언급하신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근래에 들어 주택신축시 풍수의 역할이 마치 "터"를 잡아주는 일보다도, 무슨 집의 방향이나 문이나 부엌 방등의 배치하는 일 등에 관계하는 일이 중시되는 경향도 있어 보입니다.

이는 풍수의 역할이 마치 주종이 바뀐 감이 없지 않나 저는 보고있습니다.

주택신축에 있어서는 제일 중요시 되는 것은 다름아닌 "터"입니다.

양택으로서의 "터"가 아니면 다른 사항이 아무리 좋아도 양택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 할 것입니다.

주택에 있어 방의 배치라든지의 등의 문제는 현재 건축설계하시는 분들께서 공부를 많이 하셔셔 이런분들이나 인테리업하시는 분들의 업무로 저는 보고있습니다.

현대생활양태에 있어서 양택의 선택사항은 조용한 농경제생활을 하던 전근대적인 과거와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이는 우리 인간의 경험에 의하여 축적되어지고 발전 계승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고정된 이론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복잡 다양한 현대생활양태에 있어 그 지어지는 양택의 목적에 따라 일률적인 과거와 달리 그 배치 또한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전근대적인 옛날에도 양택은 지방지역에 따라 자연생태환경이 다른이유로 지방지역적요소가 많이 가미되어 지방지역에 따라 주택의 구조배치등이 많이 달랐습니다.
추운 북쪽지방과 남쪽지방이 다를 수 밖에 없고, 산악을 사이에 둔 영동, 영서, 영남, 호남, 호서, 기호지방등이 바람등 여러 자연생태환경이 다른이유등으로 양택에 있어 구조와 배치등이 다랐던 것입니다.

복잡다양한 현대생활양태에 있어 사람이 거주할 만한 곳에 거주의 목적에 부합하는 장소가 양택의 선택사항 선결문제가 되어야 할 것 같군요. 복잡다양하게 생활하는 요즈음은 바삐생활하는 일부 인사들은 비행기를 개조하여 주택대용으로 쓰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개인적 취향에 따라 일부는 배나 자동차등을 개조하여 주택대용으로 쓰고 계시는 분들도 계신 형편입니다. 미래에 있어서는 이와도 많이 달라지겠지요.



근래에 있어 양택의 선택에 있어서는, 제가 몇번 언급한 바가 있지만 = 지편-대나무꽃참조= 땅이 변동을 시작한 이후 양택에 있어 저밀도기 지역이 많이 늘어나는 것이 저의 걱정이 되는 사항입니다.
저의 개인적조사결과 양택에 있어서도 이런 지역이 해가 갈 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감을 받고 있습니다.
복잡다양한 현대생활에 있어 휴식을 취할 집에서 휴식을 취할 때 기를 받아도 부족할 것인데 생활 거주지가 저밀도기지역에 위치하여 휴식을 하는 것이 아닌 기를 빼았기고있으니 많은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이유도 없이 기운이 빠지고-병원에 가면 병명도 없음- 우울증증세등이 있다든지 괜이 집에있기 싫어 밖으로만 나다니는 사람들 중의 일부는 거주하는 지역이 이 저밀도 기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이실 것 입니다.


마음안의 양택도 있습니다.
요즈음 일본인 메모또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란 책이 시판되고 있습니다.
물에다 사랑한다는 감정으로 대하면 물이 모양좋은 육각수로 변하고, 나쁜 감정으로 대하면 입자가 많이 깨져나온다 합니다.
어디 물 뿐이겠습니까?
세상 만물의 이치가 이와 같을 테이지요.
영향 받는 것이 물 뿐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몸 70%이상이 물로 구성되어진 이상 기편에 언급한 바 있지만 기의 성질상 감사의 마음, 열린 마음, 기도의 마음, 성과 경의 마음으로 생활하시는 분들께서 체내에 지니고 계신 물입자의 작용으로 그렇지 않으신 분들보다도 더 좋은 건강생활을 영위하시는 것이 당연지사일 것입니다.

마음안의 명당은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안의 명당을 만들었다고 어느 곳이나 다 거주하기 편한 곳 일까요?
마음안의 명당을 만들고 계신 분들께서 그렇지 않으신 분들보다 좋으실 것은 분명하지만, 이런 분들도 좋은 양택에 거주하시는 것이 그렇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것보다 좋은 일인 것은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아실 것입니다."











> 윤영권 님이 남기신 글:
>
> 안녕하세요.
> 꾸벅~~
>
> 제가 12월 중순이후에 이사를 갈려고 하는데요 풍수지리적으로 좋은쪽으로 가고 싶어서 선생님께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 현재 사는곳은 구설수가 많아서 심사숙고해서 풍수지리적으로 길한쪽으로 가고 싶어서요 ^^
> 이사갈곳은 용인 수지 풍덕천동 입니다.
> 저는 1969년05월25일 닭띠 오후 점심식사 시간에 태어났고요.
> 와이프는 1976년 5월1일 새벽3시~4시사이
> 아들은 2001년9월10일 오후3~4시사이 뱀띠 이렇게 3명이 살고 있습니다. 전부 양력입니다.
>
> 우선 12월 중순이후에 언제 이사 가는게 좋을지 그리고 지도상으로 어떤 아파트로 이사 가는게 좋을까요.??????????
> 전반적으로 북쪽 산에서 비스듬하게 남쪽이 내리막 길을 하고있습니다.
> 지도상에 파란색이 물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 물은 깊지않고 냇물처럼 산쪽에서 조용히 흘러내려오는 편입니다.
> 빨간색은 경부고속도로로 가는길입니다.
> 노란색은 주도로이고 湛볐遺寸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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