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답사해보신 결과 - 흐르는 지맥을 자리를 많이 만들려는 목적에서인지, 인위적으로 지맥을 깊고 넓게 깍아 횡으로 네 분 내외 정도를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놓았는데,
맨 왼 쪽에 최전대통령 내외를 모신 상태였고 그 우측으로 세자리 정도 더 쓸 수 있게 해 놓은 상태였는데, 최전대통령내외분을 모신 자리 뿐만 아니라 횡으로 위치해있는 나머지 자리 조차 자연생태환경을 너무 훼손한 결과였는지 모르겠으나 선생님의 견해로는 좋지않은 자리로 보인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 혈자리는 있었는데, 현재 위치해있는 자리 바로 아래쪽에 위치해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계셨습니다.



> 한성국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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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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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대전국가원수묘역에서 장례를 거행한 바 있는데 대전국가원수묘역은 선생님의 견해는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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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 최 전 대통령은 이어 대전 현충원의 국가원수 묘역에 처음으로 모셔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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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작년 별세해 강원도 원주에 모셔진 부인 홍기 여사도 같은날 합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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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의위원장은 한명숙 국무총리가 맡고, 3부요인과 정당대표가 고문, 행정자치부 장관이 집행위원장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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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장은 국장보다 한 단계 아래의 국가 장례 절차로, 지금까지 김구 선생과 육영수 여사 등 11번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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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 전 대통령은 현직에서 서거해 유일하게 국장을 치렀으며, 이승만, 윤보선 전 대통령은 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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